요즘 한국에 방글라데시 대사관에서 방국 비자를 주지 않는답니다.


총선 앞 두고 테러문제 때문인 듯합니다.
위험인물 입국을 사전 차단하고 사고가 났을 경우 외국인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방글라데시 정부의 편의적인 행정의 대표적인 사례인듯합니다.
아무튼 12월 30일 국회의원 선거가 무사히 끝나는 것이 우리 같은 외국인에게는 최상입니다.
4반세기전 이곳에서 함께 사역했던 김기정 선교사 가정이 21일 방문 하려고 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하러 갔는데 접수를 안 받아 준다고 연락이 와서 접수 담당 자항길과 통화 후 몇가지 서류 해서 자항길 메일로 보내 주었더니 겨우 접수 받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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